분류 전체보기
-
용과 같이7 외전, 이름을 지운 자를 모두 클리어하였다. 작년 12월 10일, 리뷰 작성은 완료되었으나 해당 블로그에 옮기는 것이 조금 많이 늦어졌다. 이번 작품은 사실 익숙한 맛이 듬뿍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물론 그만큼 용과 같이7 이전의 실시간 전투 시스템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지만, 분량이나 전투, 빌런 등 아쉬운 점도 있었다. 항상 그렇듯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리뷰다. 그러니 플레이 할 생각이 있다면 플레이를 끝 마치고 그냥 이런 장면도 있었지~ 라는 생각으로 봐주면 좋겠다. 이름을 지운 자와 더불어 용과 같이7의 스포일러도 포함되어 있다. 본작의 스토리 완성도를 높이는 외전 이번 작품은 '용과 같이7'의 '외전'으로 용과 같이7의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의 이야기가 진..
[용과 같이] 용과 같이7 외전 : 이름을 지운 자 리뷰용과 같이7 외전, 이름을 지운 자를 모두 클리어하였다. 작년 12월 10일, 리뷰 작성은 완료되었으나 해당 블로그에 옮기는 것이 조금 많이 늦어졌다. 이번 작품은 사실 익숙한 맛이 듬뿍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물론 그만큼 용과 같이7 이전의 실시간 전투 시스템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지만, 분량이나 전투, 빌런 등 아쉬운 점도 있었다. 항상 그렇듯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리뷰다. 그러니 플레이 할 생각이 있다면 플레이를 끝 마치고 그냥 이런 장면도 있었지~ 라는 생각으로 봐주면 좋겠다. 이름을 지운 자와 더불어 용과 같이7의 스포일러도 포함되어 있다. 본작의 스토리 완성도를 높이는 외전 이번 작품은 '용과 같이7'의 '외전'으로 용과 같이7의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의 이야기가 진..
2024.04.14 -
이번 로스트 저지먼트를 끝냄으로써 이제 스팀에 있는 용과 같이 시리즈 중 '유신! 극'을 제외한 모든 시리즈 플레이를 끝마쳤다. 리뷰에 앞서 우선 이번 작품을 시작하기 전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게임을 시작하였다. 이전 작품인 '저지 아이즈'를 플레이했을 때도 재미있는 점과 아쉬운 점, 모두 명확한 게임이었던 만큼 전투가 얼마나 더 재미있게 변하였을까 라는 기대와, 초반을 또 견뎌내야 하는 걱정이 뒤섞였었고, 이것은 그대로 게임에 나타났다. 글을 읽기 전에 이번 리뷰에서는 로스트 저지먼트의 스포일러 외에도 용과 같이 본편의 스포일러가 등장한다. 팁이라고 할만한 정보도 없는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플레이할 생각이 있다면 플레이를 마친 후 읽는 것을 추천한다. 재미없는 초반부 저지 아이즈에서도 살짝 느낀 ..
[용과 같이]로스트 저지먼트:심판받지 않은 기억 리뷰이번 로스트 저지먼트를 끝냄으로써 이제 스팀에 있는 용과 같이 시리즈 중 '유신! 극'을 제외한 모든 시리즈 플레이를 끝마쳤다. 리뷰에 앞서 우선 이번 작품을 시작하기 전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게임을 시작하였다. 이전 작품인 '저지 아이즈'를 플레이했을 때도 재미있는 점과 아쉬운 점, 모두 명확한 게임이었던 만큼 전투가 얼마나 더 재미있게 변하였을까 라는 기대와, 초반을 또 견뎌내야 하는 걱정이 뒤섞였었고, 이것은 그대로 게임에 나타났다. 글을 읽기 전에 이번 리뷰에서는 로스트 저지먼트의 스포일러 외에도 용과 같이 본편의 스포일러가 등장한다. 팁이라고 할만한 정보도 없는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플레이할 생각이 있다면 플레이를 마친 후 읽는 것을 추천한다. 재미없는 초반부 저지 아이즈에서도 살짝 느낀 ..
2023.09.14 -
용과 같이의 외전, 저지 시리즈의 시작인 '저지 아이즈:사신의 유언 리마스터'의 엔딩을 보고 왔다. 현생과 더불어 젤다의 전설, 백포블러드 같은 게임들과 함께 플레이한다고 오래 걸렸다. 체감상 용과 같이 7 보다 훨씬 오래 걸린 것 같다. 용과 같이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최고의 스토리' 부분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하던 시리즈라 기대가 컸다. 게다가 용과 같이 7에서 재미있었지만, 답답하기도 했던 턴제 전투에서 다시 실시간 전투로 돌아가는 기대도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재미있게 잘 만들었지만, 아쉬운 점도 명확한 게임'이었다. 한 번에 긴 호흡으로 감동, 감정을 그대로 느끼지 못했고, 다른 게임들도 같이 즐기면서 했기 때문에 굉장히 주관적이니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는구나' 정도로만 봐줬으면 좋겠다. ..
[용과 같이]저지 아이즈:사신의 유언 리마스터 리뷰용과 같이의 외전, 저지 시리즈의 시작인 '저지 아이즈:사신의 유언 리마스터'의 엔딩을 보고 왔다. 현생과 더불어 젤다의 전설, 백포블러드 같은 게임들과 함께 플레이한다고 오래 걸렸다. 체감상 용과 같이 7 보다 훨씬 오래 걸린 것 같다. 용과 같이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최고의 스토리' 부분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하던 시리즈라 기대가 컸다. 게다가 용과 같이 7에서 재미있었지만, 답답하기도 했던 턴제 전투에서 다시 실시간 전투로 돌아가는 기대도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재미있게 잘 만들었지만, 아쉬운 점도 명확한 게임'이었다. 한 번에 긴 호흡으로 감동, 감정을 그대로 느끼지 못했고, 다른 게임들도 같이 즐기면서 했기 때문에 굉장히 주관적이니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는구나' 정도로만 봐줬으면 좋겠다. ..
2023.07.09 -
Red Dead Redemption 2 Online 스크린샷 2023.05.14
-
Detroit: Become Human 스크린샷 2023.05.14
-
[용과 같이]용과 같이6 스크린샷 2023.05.13
-
[용과 같이]용과 같이5 리마스터 스크린샷 2023.05.13
-
[용과 같이]용과 같이4 리마스터 스크린샷 2023.05.13
-
[용과 같이]용과 같이3 리마스터 스크린샷 2023.05.13
-
[용과 같이]용과 같이 극2 스크린샷 2023.05.13
-
[용과 같이]용과 같이 극 스크린샷 2023.05.13
-
[용과 같이]용과 같이0 스크린샷 2023.05.13